/


사실 피하고 싶지않았다.
그럼 내가 바라는 건 뭐지?
역시 대답없는 질문.
이제 불을 끄자.
하루의 문을 닫자 꽉 닫자.

-더글라스 케네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