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고베 just travel


두둥. 고베도착.



셜록홈즈가 반겨주시네. 반갑습니다 고베.



들어서는 순간마다마다 건물이 다 대체로 이쁨을 가지고 있다.


올라가는 길에도 이쁨이 묻어난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간판식 가게가 많은 편인데,
일본은 천막식 가게가 많은 듯 하다.
에메랄드색은 어딜껴놔도 뒤지지 않는 듯 하다.


아련아련한 컷이네.


이런 벽돌건물 너무 좋습니다. 벽돌벽돌.


두둥. 고베스타벅스.
마치 관광지 인 듯 사람이 무진장 많았다.
스타벅스는 어딜가나 유명인사 취급이구나. 좋겠다 너.


유럽인지 일본인지 혼돈이 온다.



웨딩홀이 밀집되어 있는 것 같았다. 메리웨딩.


입이 절로 벌어지는 휘황찬란한 건물들.


데이트 하구나? 좋아보여.


카와이!


호호아줌마가 나올 것 같은 집이다. 방글방글 아줌마.


허름해보이지만 이뻐. 의도된 허름함일까?



아 여긴 영국이였군요.


아 여긴 하와이였군요.


아 여긴 남의 집이였군요.


언덕에서 내려오면 다시 아른아른 일본으로 돌아옵니다.


왠지 안에서 나만 모르게 맛있는 빵을 굽고 있을 거 같애.


두둥. 고베 이케아.
모조리 다 구경만 해주겠어.




이렇게 넓은 매장에서 아주 소량만을 구입하고
애꿎은 식사만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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