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2) 푸트라자야 just travel


메르데카 광장 도착!


예쁜 버스들도 요리조리 지나간다.


유럽유럽같다.



좀 덥긴해도 걸으면 건물이 너무 예뻐서 더운지
모를정도는 사실 아니구 그래도 예쁘다.


쿠알라룸프르인지 런던인지 머리아프다.


갤러리도 가고.



난 왜 이런사진이 좋지.



메르데카광장은 낮에도 볼게많지만 야경도 디게 이쁘다고 들었는데.



완전 친애하고 사랑하고 격하게 아끼는
더 마제스틱 호텔!!!


사원 가는길.


어마어마한 사원 안.
히잡도 쓰고 들어갔는데 차마 히잡 쓴 사진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저녁일정 푸트라자야!


쿠알라룸프르에서 조금 떨어진 행정도시인데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고 끝내준다.


관광객도 거의 없고 인적도 드물다.
차로 이동해야되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하나하나 놓치기 아쉽다.


차타고 계속 올라와서 보니까 쫙 펼쳐진 야경.
완전 예뻐서 계속 찰칵찰칵.
쿠알라룸프르에서 못느낀 뭔가 탁 트힌 광경이다.


푸트라자야에서 쿠알라룸프르로 오는 길
정체모를 놀이공원에 들렸다.

범퍼카도 타고 노래방도 가고 공중그네도 타고
애버랜드보다 더 격하게 놀아서 사진은 없고
애꿎은 야경트리만 찍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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