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또먹고3 근황


진해에서 본 몽블랑. 쭉쭉 찢어먹는게 제맛이죠잉.

따끈따끈한 카라멜마끼야또랑 플레인스콘!
서경석과 이윤석같은 조합이랄까(너무옛날조합인가)


이거이거 진짜 요물. 먹자마자 이거 뭐지 뭐지 하면서 먹다가 눈앞에 빈통만 남았다.
근데 더 중요한건 하늘색이 더 최고라는..


서울역 빵집 딸기딸기 가득가득.


인터뷰갔다가 인터뷰하시는분이 추천해주신 맛집.
아무기대없이 갔는데 2015년 안에 손꼽는 맛집.
기사식당의 위엄이란 정말...


촉촉한 제육볶음에 낙지까지 투척해주셔서 내입으로 투척.


가자미구이 거짓말안하고 뼈까지 씹어먹었다.


홍콩반점 탕수육은 말안해도 알 사람은 다 안다는...
튀김옷이 딱딱하지 않고 쫀득쫀득.


홍익돈까스 라는 돈까스 집에 사람들이 줄 서서 먹길래
잉 뭐지 하고 오기로 가봤는데
난 왜 돈까스집에가서 스파게티를 먹고 앉았지.


돈까스가 완전 왕왕돈까스.
소스가 특이하고 맛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구나.


친구추천으로 먹쉬돈나가서 치즈듬뿍.
젓가락 한번도 안쓰고 계속 숟가락으로 먹었다 걸신처럼....


육회는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설명이될까...
육회는 진짜진짜 맛있는데..


육회집에서 육회를 흡입하고 모자라서 오돌뼈볶음시킴.
저거 다 먹고 흑미밥까지 비벼먹었는데 천국에 다녀왔다.


총각네 고기집이 그렇게 맛있다길래 갔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다 잘라주셨음.
고기도 질도 좋고 떡도 완전 맛있음.
껍데기까지주시는센스.


누가뭐래도 맥주에는 감자튀김이랑 통닭이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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