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2) just travel


우산안들고 갔더니 어떻게 알고 비가 오네.



다행히 우산빌려쓰고 다녀서 십년감수.


이때는 멋모르고 남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남겼지 최대 의문점이다. 미쳤었나봐...



골목을 잘못들어가도 예쁜 상점들이 지뢰밭 처럼 곳곳에 예상치 못하게 나와서 기분 업됨.
들어갈때마다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음. 허허


집도 예쁘고.



벚꽃 다 떨어진다 비땜에.



이렇게 창 있고 창바로 앞에 화분 딱딱딱
너무 좋다 이런거.



그냥 지나칠 수 가 없는 식빵 가게.
다 먹어 치울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냄새마케팅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신주쿠 무지!
규모 디게 커서 놀래고 예쁜거 많아서 한번 더 놀램.



무지 잠옷들이 그렇게 좋더라 .



지하 1층에 내려오니까 무지 카페있어서 환호.



밥이 뷔페 같은 형식으로 되있고
담백한 재료 위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사람들 바글바글.
그래서 달콤한 라떼만 먹음.



드디어 구입한 무지 보조밧데리
한국보다 싸고 여권보여주니까 더 싸게 해줬다!



포에버21에서 산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을 신발!
너무 예쁜거많아서 다 쓸어오고 싶었다...



뜬금없는 데일리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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