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4) just travel


nui에서 마지막 아침!
사람없으니까 좀 살 거 같다..



도쿄에서 마지막 외출 슬퍼..


허허



프레쉬니스버거는 매일먹어도 맛있다.
한국엔 왜 안들어오지?



신주쿠에서 좀 더 걷다가 한국인 줄 알고 깜짝놀랬다.
더페이스샵 들어갈뻔...


쿠라마에역에서 누이쪽 출구말고 다른쪽 출구로
나와봤더니 뜻밖의 예쁜 카페.
해시태그 횡재



인테리어가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손님은 왜 나밖에 없었지....


가방인듯 가방아닌 가방같은 너.
근데 보들보들해서 무진장 갖고 싶었다.



포도쥬스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 몰려와서
급하게 나왔다.



다시 누이로 컴백.


마지막 누이 안녕!


마지막 즐기러 나왔다가 급후회..
너무 시끄러워서 앞사람 말도 안들림


그래도 이건 진짜 진짜 맛있었당!
얇디얇은 야들야들한 감자튀김에
내가 완전 사랑하는 칠리소스에
신의한수인 크림치즈까지 올려주시는 센스.
한그릇 뚝딱함.



면세점은 로이스대란이여서 싸움구경했다.
출국시간 임박해서 우동 폭풍흡입하고 비행기.
도쿄 안녕!



데일리룩으로 마무리.
네오프렌자켓인데 자꾸 과잠바냐고....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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