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야 근황


안녕하세요 저는 말티즈 꿀이예염.
날씨가 너무 더워요.
주인이 쿨매트도 안사주구...


주인 없을 땐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에너지 아껴뒀다가 주인 오면 에너지 발산해야징


주인오면 축구선수처럼 활발히.


주인이 잘려고 불꺼도 활발히.
나 왜저렇게 목이 길지?


난 낮에 많이 잤으니까 계속 놀고 싶은데 주인 넌 왜 벌써 자냥.....퓨


나혼자 놀꺼야 바쁘니까 비켜봐 찍지마.



발톱깍기 시러서 시위중. 이게 바로 1견 시위다.



깍지망 깍지망 ? 응???


아 밖에 나가고 싶다. 산책하고 싶다. (쇼맨쉽중)


쇼맨쉽 덕분에 산책 나왔어요 꺄 !
더 빨리 달릴거야!!!


왠 꽃들이 이렇게 많데???



좀 이쁜데????


맛있으려나...


산책갔다와서 샤워에 미용에 어우 피곤해...


그만찍어 나 좀 자게..


잠이든다....
나 좀 사막여우 같다?


오늘은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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