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못한 근황 근황


회사근처 분식집
문열기 전부터 줄서있다...
이름이 뭐였지 서울분식이였나
성수 맛집이라고 소문소문 났던데 블로그에


촬영장소 알아보다가 발견한 샵
여기 지갑이랑 가방 진짜찐짜 이뻐!


여기도 촬영장소로 섭외한 베란다 인더스트리얼 스튜디오.


서울에서 집으로 내려가면 힐링 그 자체.
내가 좋아하는 우리집 앞 카페!


이 카페 사진 찍어논거 폰 배경화면 해놓는다
회사 일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이번주 주말에 집에 내려가야지 하면서 본다.
이정도면 진짜 그냥 내려가서 살아야하나?


음료도 맛있고 분위기도 져아여
집도 좋아여 회사는 싫어여...


형부생일이라 뜬금없는 처제의 발솜씨로 서프라이즈.


야근하려고 편의점 가서 맛난 거 사옴.
먹기위해 야근한다는 소문...
이거 다즐링녹차쟈스민 뭐 이런맛인데 맛있음
중독되는맛 우리회사에 여자분들 이미 홀릭


이건 선물 받은 귀여운 아이템


이건 바로 거울!


남들몰래 치아에 낀 고춧가루 뺄수 있고
코안에 지저분한지 아닌지
신속하고 아무도 모르게 볼 수 있어서 짱죠음
이거 선물 받은 건 진짜 신의 한수여


건대 커먼그라운드 봉골레
솔직히 그냥 그랬어여...


서울역에서 사먹는 해독쥬스 꿀맛이라지예
파리 크로아상은 진짜 매일매일 얼웨이즈 만석이다..


집근처 민들레 슬퍼보임
왜냐면 일요일이였기 때문이지..


야외촬영 중 딴짓하기


이렇게 느낌있게 빨래 걸어나둬 되는 동네인거예여???


화목해보이네요


뭔가 오키나와 가고 싶게 만든다 이런식물들


색감이 이쁘다
딴짓하다 걸리기 전에 빨리 회사로 복귀..


우리집 101동 이였는데...
자나깨나 집생각 ㅋㅋㅋㅋㅋㅋㅋ향수병 단단히 걸림.


회사근처에 이런문구가 있었군요


신식 우체국 같은 느낌이다.



회사 앞 새로 생기는 카페 언제가보지?


회사 골목에 세워져있는 차 언제타보지?


이런문구들이 날 소심하게 자책하게 만들어서


이런문구들로 마무리 지으면 사표를 쓰고 있는 나를 보겠지


이런 집에서 살려면 사표안쓰고 열심히 다녀야지 그래두
마감아 빨리 끝나라 지긋지긋한 야근 좀 그만하게



덧글

  • 혜성같은 범고래 2015/11/11 21:47 # 답글

    우왕 잡지사 다니시나봐요*.* 사진에서 예술적 감각이 팍팍 티나요!! 무슨 잡지에요?? 저두 읽어볼래용!!
  • 2016/03/15 15: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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