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가기전 패션 f(a)


봄이 가는게 마냥 아쉽기만 한 하루하루!
여름을 너무 싫어하는 1인이라서
계속 계속 봄이였음 싶구
계속 얇은 아우터를 입고 싶구
여름이 6.7.8.9 네달이 아니라
단 4일이였음 좋겠다 허허
그래도 입을 수 있을 때 까진 아우터를 입어야징


트렌치코트는 이제 잠시 넣어둬야겠지요











파리사람들은 좋겠다
매일 트렌치 입을 수 있어서


이제 트렌치 안녕...


봄 하면 많이 보이는 청자켓


자칫하면 촌스럽게 보이는데
이쁜 사람이 입으면 또 한없이 펑키해보이는게
요고지요


자켓도 이제 안녕안녕 해야겠지유





청이는 또 이렇게 이쁘게 입었네요








블랙도 여음엔 잠시만 안뇽



화이트 자켓은 그래두 그나마 조금 늦게 퇴장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닷


요런 취저에게도 작별인사..


가을에 만난날을 기약하며



덧글

  • anchor 2016/04/11 14:1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4월 11일 줌(zum.com) 메인의 [여자들의 수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4월 11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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