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꿀잼 여행 2 just travel


적응 안되는 정글의 법칙 느낌 코타키나발루

나갔다오니 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
에어컨은 여전히 빵빵

다만 가운이 좀 많이 낡았다는..



시내가려면 셔틀버스를 예약해야되서 로비로 나왔는데
밤에는 보이지 않았던 멋진 광경이 땋!!


멋있어서 넋놓고 계속 봤닷!


큰 부채들이 서있는거 가틈


넥서스 리조트에서 시내나가는 셔틀버스 시간과
시내에서 넥서스 리조트로 들어오는 셔틀버스 시간.

한번 탈때 15링깃!
미리 로비에서 예약해야 되유


리조트에서 실컷 놀다가 시내로 나가서 해가 질랑말랑


책자에 유명하다고 나와있던 요요 yoyo!


버블버블한게 아쥬 맛있음!
밀크티가 한국에서 먹는것 보다 뭔가 훨씬 고소하고
한국에서 밀크티 많이 선호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여기 요요밀크니는 완전 딱 내 스퇄ㅎㅎㅎㅎ


쪽쪽 다비움


배가 고파서 찾아간 그 유명한 웰컴 씨푸드!


사람 엄청 많았는데 적장 찾아가기는 좀 힘들었당
셔틀 버스가 센터포인트에서 내려주는데
웰컴씨푸드는 스타시티 뒤쪽에 보면 있다
사람들 바글바글
목이 너무 말라서 수박쥬스부터 시킴


실패하지 않으려면 딱 세가지 시키면됨

첫번째는 칠리소스 가리비!


두번째는 완전 완전 맛있는 버터크림쉬림프
이게이게완전 물건임
꼭 시켜먹어야됨!


얘는 스파이시 크랩 인가 그랬는데 얘는 그저그래서
볶음밥을 시켜서 버터크림에 쓱쓱 비벼먹는게 좋아유

메뉴는 오른쪽 쯤으로 가면 그림 까지 나와있는
메뉴판이 크게 있어서 그거보면서 먹고 싶은 거
시키면 완료!
완전 배불리 맛있게 찹찹


맛있게 배채우고 필리피노 마켓 가는길!
쿠알라룸프르에서는 안그랬는데
코타사람들은 무단횡단 디게 마니함....


필리피노 야시장! 낮에도 문엽니당
망고 바나나 과일 전부 없는게 없음


망고가 생각보다 헉 할정도로 싸지 않아서 그냥 몇개만 먹고 많이 사지는 않았당


지친몸을 이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로소
클럽베드를 찾아옴

들뜬 마음 신나는 마음
필리피노 마켓에서 오분정도만 걸으면 나온다!


한사람당 20링깃으로 착한가격
야무지게 도장도 찍어줌


이날 우연히도 디제이가 한국 사람이 와가지고
아이프롬코리아 하는데 열광함


한국 디제이 덕택에 뱅뱅뱅 판타스틱베이비 나팔바지 젠틀맨 여러 노래 다나와서 흥을 주체를 못함


10시부터 12시정도까지는 밴드가 나와서 신나는 노래 잔잔한 노래 번갈아가면서 부르고 그 이후부터 굉장히
핫해짐 ㅎㅎㅎㅎ


짱짱재밌는 코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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