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산책 just travel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를린 사진
이 날 햇빛이 가게로 잘 들어서 사진도 다 이쁘게 나왔던 날
그래서 밥 맛이 더 좋았던 날



독일에서 당욘히 소세지 먹어줘야지 하면서
근처 프리마켓 들렸다가 푸드트럭에서 소세지 한사발
너무 많이 시켰다가 생각했는데 너무 많이 깨끗히 먹게됨..



베를린 시내 돌아다니다가 큰 공터 앞에 줄 서 있길래 뭐지 하고
같이 장난삼아 줄섰는데 페스티벌 같이 그런거라서
젊음의 상징 팔목에 도장찍구 안에 들어가서 실컷 즐김
젊은데도 젊음 잊고 살다가 엉겹결에 젊음 즐김




베를린 있는 내내 집 바로 근처에 있던 내가 제일 좋아한 식당
창가에 앉으면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서 너무 좋구 분위기도 직원들도 너무 좋았다



고기는 꼭 여기가 아니라도 좋고 그냥 고기는 고기만으로도 좋고




베를린 중에 나는 여기가 진짜 제일 좋았던 듯 !



베를린에서 핫하다는 카페 브라보 입성






카페 들어가는길이 요로코롬 분위기 있다



날씨가 사진 일 다한 날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딱 쉬기 좋았다 






카페 실내에도 자리가 있었는데 테라스가 역시 짱






카페브라보에서 한창 머물다가 나왔는데 이 거리 자체가 핫한듯...



지나가는 카페두 다 이뻐서 하나하나 들러야 될 정도

        베를린 산책 끝나구 포츠담 가는길
가는길도 너무 이쁘닷


포츠담 상수시 궁전 도착
생각보다 사람도 없고 한적
날씨도 너무 좋고



마냥 돌아다녀도 여유있고 좋았다

오스트리아처럼 궁전처럼 다 예뻐서 감탄 또 감탄
안에도 막 들어가구 싶었는데 밖에서만 셔터질








곡성샷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먼곳으로 혼자 떠나라 , 그곳에서 생각나는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애틋함과 사랑은 다른 것 일까 아님 같은 것일까
애틋함과 사랑의 크기는 같은 크기 일까
같은 점성일까




베를린 포츠담 포스팅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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