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또 산책 just travel

요즘 인스타에 너무 꽂혀있어수 블로그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댜..
다녀온 교토 오사카를 추억하면서 블로그 다시 재가동!


교토는 언제나 사람을 설레게하쥬.. 저 못난 손 무엇..?


한적하고 일본 특유의 좁은 느낌이 없으면서 수영장이 있는 호텔을 뒤지고 또 뒤져서 찾은 호텔!


교토에서만 오래 머물예정이라서
오츠 라는 역 근처의 호텔에 머물렀는데
여기 진쨔 죠음!!!!


레이크뷰 쩔구욧 방크기 쩔구욧
넓어서 답답한 느낌 1도 없구욧
가격도 혜자구욧


레이크 비와 오츠 프린스
라는 호텔인데 한적하고 넓은 곳 선호하시는 분들은
강추강추 두번세번 강츄!


교토에서 유명한 가츠쿠라 돈까스 맛보러 또왔지영


소우소우 찾느라 한참 해맸지만 소우소우 들어서는
 순간 누가 내 지갑 열었어......??????????


여행가면 걷고 또 걷는데 너무 좋아가지구
걷고 또 걷다보면 지칠때 쯤 항상 좋은 카페를
발견하게 되서 그것두 넘 쥬타



차타고 가면서 창밖 샷 디게 죠아함 흐


오츠역은 나름 사랑이였습니당


아 좀 제대로 된 스시 좀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눈데
읭??? 이게모야 고봉민 김밥 생각나게 하던 맛...


날씨도 좋아버려가지구 걷고 또 걷고
일본 특유의 골목 느낌 상점 느낌
어찌나 감각있는 분들이 많으신지
일본 올때마다 아 난 아직 멀었네 멀었어 한다


일본의 이쁜 상점들 다 들어가보려면
삼성 부사장 급 정도로 돈 벌어야 할거같은뎅????


일본 걸쭉한 라면은 숙취해소 말끔 (사실 술먹은건 호로요이가 전부ㅎㅎㅎㅎ)
뜨끈뜨근 맛나쥬


전망대에 갔었는데 해질때 쯤이라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도 망원경하나 딱 자리잡아서 찍어보리기



해질때는 항상 뭔가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면서
나 오늘 잘살았나??? 라고 자기반성하게 만드는 시간



여행에서 노을이라 더 특별하게 보이는 거겠쥬???


본격적으로 밤거리 헤매보기


밤도 좋고 낮도 좋고 여행은 사실 다 쥬아


여기는
오츠역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이름을 까묵..
근데 오츠역 2층에 이 레스토랑 밖에 없어영
근데 여기진짜 사랑 좋아해
고기가 살살녹고 막 음식들이 이상해 다 녹아
가격도 착하고 맛집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삼시세끼도 먹겠다 여기서


일본을 그렇게 많이 들락날락 했지만
오사카 성에 와본 건 처음!!


아 내가 현명한거였구나 안와도 상관없었네 했다^^


그래도 나름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좋긴했지만
오사카 성 안에 들어가는 건 좀...


출국전날 제대로 밤거리 즐겨보리기
후쿠오카에서 맛있어서 마셨었던 모츠나베를
갑자기 오사카에서도 먹고 싶어서
찾고찾았더니 드디어 발견
웨이팅이 있었지만 그래두 해냈어...


결국 영접한 모츠나베
사케로 인해 얼굴이 시뻘개지고
이 이후로 사진이없댜.....
사카사카 오사카 안녕

덧글

  • DreamDareDo 2019/01/30 16:29 # 답글

    구독 신청했어요. 잘 읽고 갑니다.
  • lycee 2019/01/31 00:48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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